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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파이 뜻 개념 원리 금융활동 소개 – 쉽고 친절한 5분컷 설명

디파이라는 용어를 검색하다가 오신 분들이라면 아래의 글을 자세히 살펴봐 주세요 디파이의 뜻과 수익개념의 이해 그리고 디파이만의 수익구조에 대하여 알아갈수 있게될 것 입니다.

디파이의 시대는 올까?

디파이 시대 도래

우리는 흔히 금융거래를 보통 은행을 통해서 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모두 은행을 방문하여 거래를 하였고 그 이후에는 인터넷뱅킹이라는 것이 발전하게 되어 각각의 은행어플 해서  금융업무를 진행하였습니다

그러나 불과 1 ~ 2년전부터   은행에 실체가 없는 카카오뱅크 토스 뱅크와 같은 온라인 은행들이 성행하기 시작하는데요 그 속도는 엄청 빠르다고 볼수 있습니다.

디파이를 아직 접하지 않은 분들이라면 아래의 글을 자세히 읽어봐 주세요 현재도 디파이를 통하여 수익을 내고 있는 분들이 있습니다. 설명을 드리기전에 자체가 이해가 되지 않을수도 있고 어렵다고 느껴질수 있습니다.

그러나 언젠가는 디파이의 시대는 올꺼고 그때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기 시작하면 수익률은 급격히 떨어질것이라 생각합니다.

디파이라는 용어 개념 등이 어렵지만 이건 모두가 다 어렵기 때문에 이럴때 일수록 먼저 이해하고 접하신다면 좋은 혜택을 받을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오늘 디파이의 개념부터 먼저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디파이란 무엇인가??

디파이에 대하여 먼저 알아보고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름은 많이 들어본것 같습니다. 뒤에 “파이”라는 단어가 우리한테 익숙한것 같습니다. 먹는파이도 아니고 인터넷 연결의 와이파이와 어감은 비슷하지만 그 뜻은 절대 다르다고 볼수 있습니다. 

디파이란 영어의 약자에서 앞글자를 따온 내용입니다 탈중앙화 금융(Decentralized Finance)의  영어약자를 줄여서 표현하는 말이라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디파이 뜻

여기서 탈 중앙화라는 말이 어떤말인지 조금 햇갈리는데요 . 탈 중앙화가 되었다는 말은 중앙화를 벗어났다고 보면 되는데 보통의 금융활동에서는  중앙화된 은행 금융사 등의 중간 과정을 지나 거래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탈중앙화 금융(Decentralized Finance)의 디파이는 이런 중앙화를 생략한 채 금융활동이 이루어진다는 뜻으로 이해하여 주면 될것 같습니다.

여기에 조금더 이해를 돕기 위하여 비트코인 이더리움 이야기를 조금 해보겠습니다.  비트코인 이더리움이 초창기에 발표 되었을때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하여  서버의 파일 계약 뿐 아니라 작동 가능한 프로그램까지 업로드할 수 있는 스마트 컨트랙이라는 설명을 했었습니다.

바로 디파이는 이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하게 되는데요 블럭체인 기술을 이용하여 예금 보험 펀드 대출 등의 가능한 금융 프로그램을 업로드 하고 이용하는것을 디파이라고 이해하여 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디파이 어떤 금융 서비스가 가능한가?

이제 의문이 드는것이 하나씩 생기게 되는데요 은행은  대출이나 보험 예금 등의 활동이 돈의 출처가 명확합니다.  은행에  돈을 맡기는 예금자가 있고  쌓여 있는 돈으로 대출을 해 주기도 합니다 

그러나 디파이라는 개념은 어디서 어떻게 돈이 나오고 빌려줄수 있고 나누어줄수 있다는지 의문이 들기 시작하는데요 조금더 이해할수 있는 설명을 이어서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은행은 예금을 가지고 있다가 돈을 빌리고 싶은 사람의 신용 또는 담보를 판단하여 대출을 통한 돈을 빌려주고는 합니다. 이 과정 속에서 은행이라는 매개체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디파이는 이 중간 과정인 은행을 없애고 그 자리를 블록체인에 올라간 프로그램이 대체하여 같은 업무를 수행한다고 볼수 있습니다.

즉 디파이 프로그램에 돈을 예금해 두면 프로그램이 자체적으로 사람들에게 대출을 실행하고 상환한 이자를 나눠준다고 볼수 있습니다. 여기서 한가지 의문이 더 드는데 도대체 뭘 믿고 사람들한테 돈을 빌려줄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들겁니다.

디파이는 우선 대출의 신용등급을 따지지 않습니다.대신 특정 담보를 통해 대출이 이루어지는데요. 디파이 프로그램에 자신이 가진 코인이나 디지털 자산을 담보로 맡기면 다른 디지털 자산을 대출해주는 형식이라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우선 전제조건으로 하나 본인의 어느정도의 디지털 자산이 있어야 이 디파이를 통한 거래를 할수 있다고 볼수 있습니다.

이제 돈을 빌리는 사람은 상환 시 일정 비율의 이자를 지급하게 되고 이 이자는 디지털 자산을 공급해준 공급자에게 주어지는 구조가 된다고 볼수 있습니다.

즉 디지털 자산을 통한 담보대출이 진행이 되는겁니다.  이런 방식으로 대출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표적 프로젝트에는 aave, dytx, 컴파운드 등이 있습니다. (예시로 링크 걸어들인 aave를 잘 살펴보시면 보다 좋은 설명을 들을 수 있습니다)

디파이가 단순히 예금과 대출만 가능한것은 아니며 확장되어 펀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디파이도 있습니다. 다수의 사람들로부터 펀드 형식으로 자금을 형성하고 디파이 서비스의 정보를 취합한후 가장 높은 수익률을 보이고 있는 대출 디파이에 투자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펀드도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서로 다른 대출 제공 디파이 서비스들의 수요 공급 이자율을 사람이 아닌 프로그램이 분석하여 운영한다는 부분으로 자산운용용 디파이 서비스를 실행 수익 창출이 가능한 것입니다.

해당 방식의 자산운용용 디파이 서비스의 대표적인 부분으로 커브 유니스업 컴파운드 dydx 등이 있습니다.

디파이만의 새로운 금융 활동

기존의 서비스들을 탈 중앙화 한다는 점까지는 이해가 어느정도 되었다면 디파이 만의 새로운 금융 활동에 대하여 알아가면 더욱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기존 금융 활동에 없는 유동성공급과 스테이킹이라는 금융 활동이 있습니다.

스테이킹 

먼저 스테이킹이란 코인 자산을 블록체인에 예치시켜 데이터 검증에 기여하고 이에 따른 보상을 받는 것을 말합니다.

블록체인인의 데이터 검증 방식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중 하는 [지분 증명]이라는 것인데 간단하게 설명하면 코인을 많이 가지고 있으면 있을수록 채굴 보상을 받을 확률이 높아지는 부분으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분 증명 방식이 가능한 블록체인의 경우에는 바로 이 스테이킹이 가능합니다. 자신들의 자원을 한 곳에 모아 영향력을 결합하는 코인 보유자들의 그룹을 스테이킹 풀이라고 하며 보상은 이 스테이킹 풀에서 발생이 되게 됩니다.

결국 스테이킹 풀에서 보상이 발생되게 되면 각각의 코인 보유자의 기여도에 따라 나누어서 보상을 지급받을수 있게 되는 것으로 이해하여 주시면 되는데요 코인이 많으면 많을수록 보장이 많아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유동성 공급

위에 설명드린 스테이킹 외에도 [유동성 공급]이라는 디파이만의 독특한 금융 시스템이 하나더 존재합니다.

이를 이해하기 위해 먼저 탈중앙화 거래소에 대해 살짝 알고 넘어가야 하는데요 흔히 알고 있는 중앙화된 거래소 바이낸스 업비트 빗썸 등을 예로 들어 설명을 이어보겠습니다.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을 판매한다고 가정하고,  업비트는 거래 수수료를 떼어가고 내 계좌를 제한하거나 정지할 수도 있습니다. 이게 가능한 이유는 중앙화된 거래소라서 그렇습니다.

탈중앙화 거래소는 이와 반대의 개념인데요  대표적인곳으로 펜케이크스왑  유니스왑 등이 있습니다.여기서는 모든 거래가 사람이 아닌 코드로만 돌아갑니다.그리고 여기서 사용되는 거래 방법을 스왑이라고 말합니다.

일정한 교환 비율을 가지고 있는 두 개의 코인을 한 쌍으로 교환해 주는 구조로 이해하여 주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1000원의 가치를 가진 천원코인과 2000원의 가치를 가진 이천원코인이 있다고 가정하고 이천원 코인 1개를 천원코인 2개로 스왑할수 있습니다.반대로 천원코인을 0.5개의 이천원 코인으로 스왑할수도 있습니다. 

비율을 계산하여 거래되는 방법으로 이해하여 주시면 조금더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들이 많으면 많을수록 코인이 많아야 거래가 될수 있기 떄문에 코인이 많아야 합니다.

디파이 수익모델 예시

그래서 사용자들로부터 코인을 예치시키도록 하는데 이 방법을 유동성 공급이라고 합니다. 

사용자 자체가 결국 유동성 공급을 제공하는것입니다. 이렇게 예치시킨 보상으로 이자를 받고 거래 수수료의 일부를 받게 되는데 이걸 유동성 공급에 의한 수익 모델이라 볼수 있습니다.

어느정도 이해는 되었는데 이것이 안전한지에 대한 의문이 들수 있습니다. 

디파이 안전성을 어떤가요?

블록체인 시스템이 중앙화 되어 있는 시스템보다는 안전성이 뛰어나기로 유명합니다.  탈중앙화가 잘 이루어져 있는 디파이 거래소 자체가 해킹을 당할 확률은 거의 없다고 볼수 있겠는데요 

그러나 일부 디파이 거래소는 완전히 탈중앙화한 것이 아닌 일부 중앙화가 이루어진 경우가 있습니다.이 경우 보안키가 유출되어 거래소 자체가 해킹되는 경우는 발생될수도 있습니다.

탈중앙화가 잘 된 거래소의 경우는 자체 해킹이 불가능하나 프로그램상의 오점을 이용해 이득을 보는 사건들이 종종 사례화 되고 있기는 한데 대부분 작은 규모의 디파이 프로젝트에서 일어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런경우를 대비하여 보험 디파이 서비스도 생겨나는 추세인데요 보험 디파이 서비스에 가입하면 혹시라도 디파이 서비스에서 해킹 당할 경우 손실에 대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안전성에 대한 확실함을 가지고 운영하고 싶은분들은 보험을 들어두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디파이 소개 마치며

오늘은 디파이에 대한 설명과 함께 수익을내는 구조 그리고 운영되는 방식들에 대하여 하나씩 알아 보았습니다.

지금은 카카오뱅크와 토스같은  온라인 은행을 사용하고 있지만 머지않아 핸드폰으로 블록체인의 기술이 사용된 지갑을 사용하는 날이 조만간 도래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와함께 관련되어 P2E게임의 경우에도 특정 토큰을 모아 지갑으로 스왑하는 형태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게임을 활용해서도 코인 토큰을 모을 수 있는 세상입니다. 슬라임 월드 게임을 통해 나다 토큰을 모으는 방법 궁금하신분들은 한번 읽어 보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오늘 소개가 어려운 용어들이 많아 다소 부족했다고 생각이 듭니다. 하나씩 내용을 확장해서 더욱 이해하기 쉬운 자료로 다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좋은하루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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