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금융퇴직연금 DB DC IRP 3가지 종류와 선택 어떤것이 좋을까? 저라면..

퇴직연금 DB DC IRP 3가지 종류와 선택 어떤것이 좋을까? 저라면..

직장에 다니시는 분들중 퇴직연금을 선택하라는 상황을 맞이한적이 있으실것 같습니다. 퇴직연금 DB DC IRP 종류와 선택 어떤것이 좋을지 아래의 내용에서 자세히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퇴직연금이란 무엇인가?

퇴직연금이란 기업이 근로자가 재직 동안 퇴직금을 외부 기관에 적립을 해서 운용을 하는 것을 말합니다. 근로자가 퇴직할 때 연금이나 또는 일시금으로 지급하는 제도 일수도 있겠고 1년 이상 근로하게 되면 발생하게 되는 제도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퇴직연금 DB DC IRP 세가지의 종류가 있습니다.

근로자라면 누구나 이제 10인 미만은 아직은 의무는 아니지만 퇴직연금의 경우 향후에는 10인 미만 소기업들도 이제 의무화가 된다라고 이야기가 나오고 있기 때문에 퇴직연금에 관심을 많이들 가지셔야 한다고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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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vs 퇴직연금 차이

퇴직금 퇴직연금이 차이가 있을 것 같은데 제일 큰 차이는 지급하는 방법에 대한 차이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먼저 퇴직금이라고 하면 회사에서 근로자에게 지급을 하게 되는 금액으로서 일시금으로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반대로 퇴직연금이라 함은 회사가 금융기관과 퇴직연금 계약을 하고 운용과 적립을 외부 금융기관에서 관리해준다는 정도로 이해할수 있습니다.  

둘간의 차이는 지급방식에 큰 차이가 있다고 보면되겠습니다. 

퇴직금 퇴직연금 뭐가 더 좋은가요?

퇴직금과 퇴직연금중 어떤것이 좋다라고 하는것은 확실히 말씀을 드리기가 복잡한 부분이기도 합니디.  왜냐하면 본인의 성향과 현재 가족의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고 회사의 규모 그 다음에 그 근속 연수 이런 것들에 따라서 달라질 수가 있기 때문에 선택에 따라서 달라질수 있다는 부분을 말씀을 먼저 드려야 할것 같습니다.

우리가 상황에 따라서 일시금으로도 수령할 수가 있고 연금으로도 수령할 수가 있는데요 퇴직금은 일시적으로 받을수 있는 장점도 있지만 회사의 재정이 나빠지거나 어려움에 빠지게 되는 경우 받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될수도 있습니다. 

반면에 퇴직연금의경우 회사 재정이 나빠지더라도 퇴직금을 못 받는 일이 없는 안정적인 장치라는 장점이 있기도 합니다. 퇴직연금 DB DC IRP의 종류 자세하게 하나씩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퇴직연금의 종류 알아보기

퇴직연금은 크게  두 가지로 해서 DB형과 DC형이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개인 퇴직금 계좌라고 하는 IRP계좌라고 하여 총 세 개가 있다라고 볼수 있습니다. 각각의 특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퇴직연금을 알아보기전에 각각의 금융투자사 별로 수수료율이 비교되어 있는 자료를 공유드리겠습니다. 은행 선택이 필요하신 분들이라면 자산관리 및 운용관리 수수료를 비교한 이후에 선택하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 퇴직연금 DB형

확정급여형 퇴직연금제도(DB : Defined Benefits Retirement Pension)라고 불리는 DB형은 퇴직 후 받는 금액이 정해져 있다 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퇴직 후 받아야 될 우리 퇴직금이 정해져 있다는 뜻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회사가 외부 금융회사에다 위탁을 해서 퇴직금을 투자하는것이라 볼수 있고 수익이 많건 적건 간에 회사에서 책임지는 회사 책임형이다라고 볼수 있습니다. 

투자를 못 해서 만약에 손실이 생겼다. 그래도 정해진 금액의 퇴직금을 주는거고 또 회사가 수익을 많이 냈다.  투자를 해서 수익을 많이 났다 그래도 정해진 금액을 준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실상 기존 퇴직금과 같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고요 중도 인출이 거의 불가능하고 그리고 조건이 된다라면 담보대출은 된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퇴직연금 DC형

확정기여형 퇴직연금제도 (DC : Defined Contribution)는 내가 투자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받을 금액이 달라진다고 볼수 있는데요  그래서 이를 확정기여형이다 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내가 투자의 주체자가 되기 때문에 투자의 손실이라든가 수익에 따른 모든 부분들이

주최자인 나에게 해당이 될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어떻게 운용할지를 잘 선택하는 게 중요할 부분이며, 이런 의미에서 근로자 책임형이다 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수익이 많이 날 수도 있지만 그만큼 위험성도 많이 존재하기 때문에 잘 선택을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라는 말이 있듯이 수익이 많이 나는 데는 항상 위험이 따르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 퇴직연금 IRP형

개인형퇴직연금제도(IRP : Individual Retirement Pension)라고 불리는 마지막 유형은 개인형 퇴직연금 계좌로 볼수가 있습니다. 

퇴직 연금을 받으려면 기본적으로 IRP라는 퇴직연금 계좌가 있으 셔야 되고 또 여기에 우리가 연 1,800만원 이상을 더 개인이 납입을 더 하실 수가 있습니다. 이 중에 700만 원까지는 연말정산이 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 연금 저축의 기능을 갖고 있습니다. 

연말정산을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또 여기에서 연금 전환을 하게 되면 퇴직소득세에 대한 부분들이 할인 혜택이 있기 때문에 잘 활용하면 세금등의 절세에 좋은 방법이 될수도 있습니다. 

단 운영을 하시다가 만약에 우리가 중도 해지를 할 경우에는 연말정산 정산 받은 부분에 대한 부분에 대하여 페널티와 해지가산세에 대한 페널티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까지 꼭 확인을 한 후에 운영을 시작하시는것이 좋습니다.

직장인이 DB형 DC형중 선호하는것은?

모든것을 일반화 할수는 없지만 퇴직연금 DB DC IRP 선택에 있어 직장인분들이라면 일반적으로 투자형인 확정기여형 퇴직연금제도 (DC : Defined Contribution)보다는 조금더 안정적이 확정급여형 퇴직연금제도(DB : Defined Benefits Retirement Pension)를 많이 선택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안정적인 금액을 받을수 있기 때문이기도 한데요 퇴직금은 모일경우 엄청난 목돈이 되기 때문에 퇴직연금 DB DC IRP중 안정적인 DB형을 선택하는것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퇴직연금 DB DC IRP 중간에 교체 가능한지?

퇴직연금을 선택하였는데 중간에 마음이 바뀌어 퇴직연금을 변경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할수도 있는데요 DC형에서 유형으로는 갈아탈 수는 없다고는 합니다. 그러나 계약조건에 따라 달라질수 있다고 하니 꼭 문의를 해보시는것이 좋습니다.

DB형 DC형으로는 갈아탈 수 있는 부분들이 있는데 이 또한 회사와 금융기관하고의 계약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이 부분들은 꼭 체크를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퇴직연금 DB DC IRP 마치며 

퇴직연금 DB DC IRP

지금까지 퇴직연금 DB DC IRP에 관련된 내용을 공유해 드렸습니다. 퇴직연금으로 고민한던 부분에 도움이 많이 되었기를 바라며 좋은 선택을 하시기를 기원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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