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생활집에서 파절이 만드는 법 - 기계로 만든 것처럼 감쪽같네요

집에서 파절이 만드는 법 – 기계로 만든 것처럼 감쪽같네요

고기요리에 빠질수 없는 파절이 입니다. 파절이를 미처 준비하지 못한분들 이라면 집에 있는 대파와 칼 도마만 준비해주세요 아무도 집에서 만들었는지 모르는 것처럼 집에서 파절이 만드는 법을 알아갈수 있습니다.

파절이가 꼭 필요할때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느끼한 음식보다는 김치처럼 느끼함을 해소해 주는 역할을 하는 음식에 더욱더 열광합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느끼한음식만 먹는것보다 김치 파절이 등과 같이 곁들여 먹음으로 인하여 더욱더 융합되는 깊은맛을 느끼고 시원맛까지 덤으로 느끼는데요 모든 고기 요리에 빠질수 없는 재료중 하나가 파절이 인것 같습니다.

어렸을 때에는 고기를 파는 정육점에서만 구할수 있었는데 지금은 어느 마트 에서나 쉽게 구매할 수가 있습니다. 그만큼 많은 요리에 사용되는 만능 재료가 되었고, 느끼함을 달래주는 그리고 시원한 맛을 내는 데에는 이만한 재료가 없습니다.

이 글을 검색하신분들은 급하게 파절이를 준비하고 계신분들이 많을것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파절이처럼 완벽하게 똑같이 만들수 있는 쉽고 빠른 방법이 있습니다. 이어서 집에서 파절이 만드는 법을 계속해서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집에서 만드는 파절이 준비물 챙기기

집에서 파절이를 만들기 위해서는 다음의 준비물이 꼭 있어야 합니다. 일반적인 가정이라면 따로준비하지 않아도 되는 준비물이고, 절대로 없어서는 안될 준비물은 바로 “파” 입니다.

파절이에 파가 빠지면 안되니 파는 꼭 준비를 해주시면 좋습니다. 칼 / 도마 / 파 준비가 되었다면 필수 준비물은 다 준비가 된것입니다.

집에서 파절이 만드는 법 준비물

여기에 꿀팁 준비물이 하나 있는데 선풍기를 하나 준비하면 눈물을 흘리지 않고 파절이를 만들수 있습니다. 바로 선풍기를 하나 작업공간 옆에 위치해 주면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추가 준비물 선풍기

파를 썰때 눈물이 나는 이유는 바로 파속에 있는 최루성 예비물질과 함께 최루성 물질로 바꾸는 효소가 같이 들어 있는데  이 물질이 휘발성물질이라 써는 순간 휘발되면서 우리몸에 있는 눈으로 들어가 눈물이 나는것 이라고 합니다.

눈물을 흘리지 않고 파절이를 만들수 있도록 꼭 작은 선풍기라도 하나 준비해 주시면 울지 않고(?)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이제 하나씩 파절이 만드는 단계를 이어서 보겠습니다.

파절이를 만들기 위한 파의 절단

파절이를 만들기 위해서는 파를 아주 작게 종종 썰어놓으시면 파절이를 만들수 없습니다. 그래서 파는 다음의 그림과 같이 약간 스틱형태로 준비를 해두시는것이 좋습니다.

파 준비

파란색 잎부분 파절이 만들기

파절이의 파란부분과 하얀색 부분을 나누어서 잘라야 하는데요 먼저 파절이의 잎부분의 경우 겹겹이 있지 않고 안에가 텅 비어 있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래의 그림과 같이 둥근부분의 한면을 잘라 넓게 펴줍니다.

파 넓게 펴줌

그리고 두세번 겹겹이 접고 접으면 또접으면 롤형태로 접힌상태가 되는데요

그리고 접힌 상태로 칼로 약 1~ 2미리 정도의 크기로 잘라주면 둥글게 말렸던 파잎부분이 펴지면 가느다란 파절이가 만들어 집니다.

하얀색 대부분은 파의 잎부분을 자르는 것보다 약간은 다르게 잘라야 하는데요 이어서 보도록 하겠습니다.

하얀색 대부분 파절이 만들기

하얀색 대부분은 아래의 사진처럼 여러겹으로 구성되어 단단하게 있는 상태 입니다. 그래서 둥근 기둥부분의 가운데에 칼집을 내어서 한겹씩 벗겨준이후에 파절이를 만들어야 합니다.

사진들이 이해하시는 도움이 되었으면 하며 한겹씩 나누어 벗겨 놓았다면 파란색 잎부분을 잘랐던것과 마찬가지로 작업을 해주면 되는데요

하나의 잎으로 된 상태에서 둥글게 둥글게 말아준이후에 1~2미리 사이즈로 역시 얇게 칼로 썰어주시면 썰림과 동시에 펴지면서 가느다란 파절이의 모양으로 나오게 됩니다.

이제는 반복적으로 파절이 만드는 법을 진행하면 되며, 먹을 양을 정하여 파의 양을 조절하면 됩니다. 아래와 같이 풍성하게 준비가 되었습니다. 뿌듯하네

완성된 파절이 만들기

집에서 파절이 만드는 법 마치며

지금까지 집에서 파절이 만드는 법에 대하여 공유를 드렸습니다. 

파절이의 경우 사놓고 안먹게 되면 버리는 경우가 있어 파 그대로 보관해놓고 필요할때 바로 만들어서 먹는 방법도 괜찮은것 같습니다.

저는 아래처럼 손질된 파를 아예 사버리는데 의외로 정말 깨끗하게 세척되어 있고, 반만 자른상태로 진공포장이 되어 배송이 됩니다.

신선하고 가겨대비 나쁘지 않은것 같습니다. 필요하신 분들은 한번 구매해 보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그대로 보관해 놓고 필요할때마다 꺼내서 파절이 만드는 법을 통하여 진행하니 신선하게 먹을수 있어서 좋습니다^^

오늘 맛있는 삼겹살에 파절이 한번 어떠세요?? 그럼 오늘도 행복하고 맛있는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파트너스 활동에 따른 일정금액의 수수료를 지급받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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