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기타정보얼려먹었을때 몸에 좋은 생각외의 음식 8가지

얼려먹었을때 몸에 좋은 생각외의 음식 8가지

음식을 보관함에 있어  장기간 보관 하기 위해서 냉장보관 또는 냉동보관이 필수적으로 필요합니다.  냉동 보관으로 인하여여 얼어 있는 음식중 얼려먹었을때 몸에 좋은 의외의 음식들이 있다고 하는데요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음식 오래 보관하려면 냉장 냉동이 필요하다.

채소나 과일 육류 생선 상하기 쉬운 음식들은 냉장보관을 필수적으로 해야 오래 먹고 오래 보관할 수 있습니다.이러한 이유에서 여름철 냉장 보관은 필수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냉장보관 보다  보관을 더 오래 할 수 있는 방법 중에 하나가 냉동으로 보관하는 방법 인데요.  냉동으로 보관하는 방법 외에는 득과 실이 존재합니다

냉동으로 보관시에는  대부분의 음식들을  장기간 보관 할 수 있는 좋은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반대로 단점으로는 먹을 때 해동을 해야 되는 불편함과 함께 냉동 이후 조리시에  음식에 모양이나 영양성분 등의 변형이 일어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음식들이 이런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냉동으로 보관한 이후에도 영양성분등이 훼손되지 않고 유지될수 있는 음식들이 있다고 합니다. 

심지어 냉동으로 먹었을때 더욱 좋은 음식도 있다고 하는데요 아래의 내용에서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얼려먹었을때 좋은 음식들 어떤것들이 있는지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얼려먹었을때 몸에 좋은 생각외의 음식 8가지 

1. 과일류 – 딸기

딸기는 최근에는 비닐하우스 재배가 가능합니다. 그래서 본철보다 빠르게 섭취를 할수 있게 되었고 더욱 오랫동안 섭취를 할수 있는 과일입니다.

딸기는 생과일로 먹거나 베이커리 등의 디저트 요리의 주요 원료로 자주 사용됩니다. 냉동보관을 통하여 대량 공급도 진행되는 과일중에 하나인데요 냉동 보관을 하더라도 이후 섭취 하였을때 영양성분에 손실이 없는 대표적인 과일 중에 하나라고 합니다

보존 이후에 바로 냉동보관을 한 딸기의 경우 보존성이 증가되어 오랜기간동안 보관할수 있는것 뿐만 아니라 섭취전 해동이후 먹게되었을 때에도 기존 딸기의 영양성분과 큰 차이가 없다고 하는 얼려먹을때 좋은 과일중의 하나입니다.

2. 과일류 – 체리

체리 역시 최근에 많이 보급이 되고 있는 과일 중에 하나입니다.  예전에는 구경하기가 어려웠던 과일인데 요즘은 마트에서 쉽게 구할수 있고, 수입이 많이 되고 있는 과일중에 하나입니다.

달콤한 맛과 함께 새콤한 맛으로  생과일로도 많은 섭취가 되고 있으며  딸기와 마찬가지로 베이커리류의 요리와 디저트에도 많이 제공이 되고 있는 과일중의 하나입니다.

체리의 성분중에는 항산화물질인 안토시아닌 성분이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안토시아닌 성분의 경우 냉동을 하게 되어도 크게 손실이 되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체리 속에 들어있는 안토시아닌의 경우 냉동상태 일 경우에도  냉동보관을 하지 않은 체리와 비교해서 보았을때에도 그 함량이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냉동이후에도 먹었을때 좋은 과일중에 하나 입니다.

3. 과일류 – 블루베리

블루베리 경우에는 위의 체리와 마찬가지로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과일중에 하나입니다. 이역시 귀한 과일이었으나, 최근 수입등의 구할수 있는 경로가 다양해져 일반사람들에게도 사랑받는 과일중의 하나입니다.

블루베리가 일반적인 상태로 보관하였을때는 햇빛 또는 자연광에 노출이 되고 이럴경우에 비타민이 많이 소실된다고 합니다.

블루베리는 냉동보관을 진행하게 되면 상온 노출시  소실되었던 영양소들을 막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심지어 냉동보관시에는 안토시아닌의 농도가 오히려 증가하게 되어 냉동보관시 좋은 과일중에 하나라고 합니다.

또 크기가 작은만큼 냉동보관이후에 해동에 시간이 걸리지 않고, 바로 먹어도 되는 장점등이 있으니 참고해 주시면 좋습니다.

4. 과일류 – 아보카도

이것은 과일인가 채소인가? 항상 궁금증이 생기는 아보카도 입니다. 아보카도는 형태상의 분류는 과일로 되어 있네요^^

생긴것부터 채소로 햇갈리는 것만큼 아보카도 역시 여러 가지 비타민이 들어있고 무기질의 함량이 높은 것으로 유명하며 건강한 요리에 많이 쓰이는 아보카도입니다.

아보카도는 비타민E 성분이 많이 들어있는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비타민E는 활성산소를 무력화시킴으로 세포막을 유지시켜주고 노화시켜주는것을 막는 작용을 돕는 다고 합니다.

냉동 보관 할 경우에 이 비타민E의 손실이 최소화될수 있으며 이로인하여 냉동후에 섭취하여도 좋은 과일중에 하나라고 합니다. 이외에 여러가지 비타민들이 풍부하여 좋은 식재료로 쓰이는만큼 냉동보관으로 보존성도 높일수 있어 좋은 음식이라고 합니다.

5. 채소류 – 브로콜리

브로콜리의 경우 수분이 많은 채소입니다.  그래서 냉동 보관 시에 얼면서 수분이 빠져나가는 경우가 발생이 될 수 있는데요 이때  비타민 C가 냉동으로 인하여 응축될수 있으며, 얼린채로 먹었을때 비타민C를 소실시키지 않고 먹을수 있다고 합니다.

생으로 먹을때 보다 얼린이후에 먹었을때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 등의 영양소 섭취에 더 좋을수 있다고 합니다. 부득이하게 장기보관이 필요한 상황에서는 부담없이 얼린이후에 먹어도 좋은 채소 중에 하나입니다.

6. 채소류 – 시금치

아시다시피 시금치는 채소 중에서 비타민과 섬유질 철분까지 영양소들이 골고루 들어 있는  좋은 채소입니다. 예로부터 우리의 좋은 요리에 곁들여서 많이 사용되고 있는 식재료 입니다.

시금치의 경우 단순히 상온 보관만 하더라도 영양소의 50% 이상이 소실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더욱 더 빠르게 냉동보관을 해 주시면 영양소의 소실을 막아줄 수 있다고 하는데요

뜨거운 물에 살짝 데친 이후에 즉시 얼려 주시면 영양소의 손실을 막을 수 있고 또 어렸을 때 얼리지 않은 시금치와 비교하여 칼슘과 비타민E등이 더 풍부해 진다고 합니다. 

7. 채소류 – 팽이버섯

팽이버섯은 우리 몸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 역할을 할 수 있고 혈액 순환을 돕는 작용을 하는 좋은 음식과 식재료로 유명합니다. 그리고 식이섬유도 의외로 많이 들어 있어 섭취 시에 변비를 예방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팽이버섯 에는 키토산이라는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는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키토산이 경우 세포벽이 너무 단단하게 구성되어 있어 영양소가 오히려 섭취되지 않고 그대로 배출될수도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얼려 먹었을 경우에는이 세포속의 성분이 쉽게 용출될 수 있게 변형되면서 키토산의 섭취량을 오히려 더 늘릴 수 있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얼려먹었을때 의외로 좋은 음식이라고 합니다.

8. 두부

콩으로 만드는 두부는 대표적인 식물성 단백질 식품입니다.  많은 요리에 사용이 되며 두부 역시 얼려 먹었을 때 좋은 점들이 있다고 하는데요

두부를 얼리게 되면 두부에 있는 두부안에 있는 단백질처럼 입자가 큰 성분들은 얼림에 의하여 빠져나가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얼린 두부의 경우에는 얼리기 전에 두부와 비교하였을 때도 동일한 영양소를 가지고 있을 수 있다고 하는데요 다른 연구 결과에 따르면 얼린 두부와 생두부를 비교하였을 때 단백질에 농도 차이는 얼린 두부가 생두부의 최소한 3배에서 4배 정도 이상은 많다고 합니다.

얼려먹었을때 몸에 좋은 음식 마치며

단순히 보관을 위해서 냉동을 하는 부분도 좋지만 이렇게 잘 몰랐던 부분들중  얼려먹었을때 오히려 몸에 좋은 음식이 있다는 내용을 알게 되었습니다.

모든 것들을 다 실행하여 옮길 순 없겠지만  본인이 섭취하던 음식 중에서 얼려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을 몇 가지 추린 다음에 한 번씩 얼려 먹는 것도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금일 건강 정보에 대한 내용은 여기까지 설명을 드리며 다른 정보로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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