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금융셀시우스 뱅크런 사태 - 이더리움 하락 이유 및 전망(2022)

셀시우스 뱅크런 사태 – 이더리움 하락 이유 및 전망(2022)

최근 이더리움의 하락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이로인해 불안감을 가지는 분들이 많아지는데요 이더리움 하락의 주요 원인이었던 셀시우스 뱅크런 사태 그리고 이로인한 이더리움의 하락과 전망정보 아래에서 확인해 보세요

이더리움의 급락

일주일 전기준으로 하여 바이낸스 기준 4거래일 동안 20% 넘는 큰 하락 진행이 되었습니다.

소비자 물가 지수가 예상치보다 높게 나와 국내 해외 증시 및 코인 시장이 무너지고 있는 것도 영향을 받겠지만 이더리움만 유독 많이 빠졌다고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지난 10일까지 1700달러 이상을 기록하던 이더리움 시세가 3일째 1360달러 선까지 추락을 하게 되었습니다. 일주일 새 약 40% 급락하게 된 것이죠. 이더리움의 불안세가 코인 전체 시장에 악영향을끼치고 있는것도 있고 이더리움의 급락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이더리움 하락 급락의 이유 원인은?

이번 하락은 이더리움이 문제라고 하기보단 이더리움이 예측한 증서가 파생상품처럼 돌면서 문제가 됐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더리움 2.0 업데이트가 되기 위해서는 일정량 이상의 이더리움이 모여야 합니다. 

이를 위해 이더리움 재단에서는 이더리움 2.0 공모를 열고 이 공모에 참석하신 분들에게  추가적으로 이더리움을 보상 지급했습니다. 

이 스테이킹은 32 이더리움 이상을 보유해야 합니다. 이더리운의 가격을 아시는 분들이라면 이는 상당히 많은 양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500만원 단위로 계산해보았을때 32개라면 엄청난 금액입니다. 

이로인하여 소액투자자들은 투자를 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되어서 이를 위한 리도라는 회사가 등장하게 됩니다. 리도는 이더리움 32개를 묶어서 예치를 해주고 이자를 주는 형식으로 운영이 됩니다. 

리도는  이더리움을 묶어주는 대신 이 증서를 주게 되는데 이 증서를 이제 steth라고 합니다. 

말 그대로 이 증서는 교환증 즉 한 회사가 찍어낸 추가 유통 물량인데 이것이 거래가 또 되기 시작합니다.

이더리움을 맡긴 사람들은 이 증서를 가지고 셀시우스로 가게 되는데 그럼 70% 정도로 실제 이더리움으로 대출을 다시 받을 수 있게 됩니다. 대출 받은 이더리움을 가지고 다시 리도에 맡겨서 이자를 또 받아도 되는 거고 팔았다가 나중에 사도 되는 것이고 또 담보로 증서 100%를 받고 70%를 대출해주니까 이렇게 한 번 거래할 때마다 30%씩 이더리움 예치금이 늘어나는 효과를 가져가게 되는 수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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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시우스 뱅크런 전초 문제발생

셀시우스 뱅크런 사태의 전초사항이 되었지만 결국 셀시우스가 예칠풀 관리를 하지 않는 막장 운영을 하게 될 줄은 아무도 몰랐던 것이었습니다. 

원래 예치를 하게 되면 이더리움과  steth 이더는 5대 5로 풀이 고정되어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셀시우스는 예치 풀에 있어야 하는 이더로 이자 장사를 너무 과하게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점점 예치풀에 있는 이더리움이 빠져나가고 급기야 7대 3보다 더 극심한 비율을 유지하게 되었습니다. 결국고객들이 맡겼던 이더리움을 되찾고자 하면 줄 이더리움이 없게 되는 최악의 상황이 발생되게 됩니다. 

셀시우스 뱅크런 진행

셀시우스 뱅크런 사태에 있어 그간 일반 고객분들께서 몰랐던 내용들이 점점 폭로가 되고 공유가 되게 됩니다.  우리가 흔히 이런 말들을 하죠 꼬리가 길면 잡힌다는 밟힌다는 이야기가 있듯이 결국 무리한 이제 장사를 하던 셀시우스와 경제사정이 악화됨과 함께 코인시장이 급락하는 것까지 발생하면서서 시우스에게 이더리움을 돌려줄 테니 맡긴 에스티를 인출하고자 하는 고객들이 늘어났습니다.

셀시우스는 더 이상 인출해줄 리더림이 부족해지기 시작했고 결국 셀시우스 뱅크런 사태가 나고야 말았습니다. 여기어 심지어 기존 스테이킹을 한 고객들에게 신규 가입한 고객들의 이더리움을 이자로 주는 돌려 막기를 시행합니다. 

심지어 셀시우스는 개인 키를 잃어버려 이더리움을 800억 가까이 잃어버렸다고도 하는데요 

결국 셀시우스 뱅크런 선언으로 인출이 되지 않는 상황에 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셀시우스 뱅크런에 따른 이더리움 전망

셀시우스 뱅크런

셀시우스 뱅크런 사태로 한때 500만 원까지 갔던 이더리움은 160만 원 언저리를 왔다. 

갔다 하는데요. 앞으로 50만 원이 될 거라는 전망도 있다고 합니다.

코인 시장의 빙하기를 더욱더 가속화시킬 가능성이 높다는 개인적인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현 시점에서 저점 매수라 생각하고 공격적인 투자보다는 현금 확보 후 관망 이후에 어느 정도 악재가 해소되는 시점에 진입하는 게 좋지 않을까라는 개인적인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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